일상

여동생의 생일케익에까지 곰팡이 습격
K1A1 한정판 도착

타인을 상처입히는 사람이 되지 않기만을 늘 바라고 있습니다. 그런데 그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.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도, 나름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반드시 상처입더군요.

시간을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

by 황혼의소환사 | 2008/07/23 19:47 | Iroiro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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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7/23 20:2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황혼의소환사 at 2008/07/24 14:29
힘내시고 모집 잘 되시길 바랍니다!
아 관련보고 하나 나중에 댓글로 달겠습니다.
Commented by 有明 at 2008/07/24 14:42
곰팡이.. 곰팡이카레(라키스타)가 떠오릅니다.
곰팡이 곰팡이..
Commented by 황혼의소환사 at 2008/07/25 10:46
곰팡이 이제 그만!
Commented by 로리엘 at 2008/07/26 21:12
아 곰팡이 슬퍼..ㅜ.ㅜ...
나두 전에 동생이랑 먹으려구 간만에 비싼 빵 샀는데
며칠새 곰팡이 생겨서...ㅜ.ㅜ..못 먹었던 기억이
Commented by 황혼의소환사 at 2008/07/29 01:54
사온 케익바닥이 이미 곰팡이었다는 거부터가 공포였음.
더 무서운 건 그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'먹고 나서' 그날 저녁 마지막 한조각을 먹으려고 할때 내가 곰팡이를 발견하고서 말했을 때 "이미 아침부터 그랬었는데...그냥 귀찮아서 먹었다"라고 하신 어머니.

........본인이 귀찮으시다고 자식들이 아무것도 모른채 곰팡이째 먹게 두셨지...

.......그 사실이 더 공포였어 or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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