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때의 마커질

이번 주말이 부코라는 걸 밸리를 통해 알았습니다. 전혀 몰랐습니다.
하지만 갈 일은 없으므로 상관없지 않은가 합니다.

실은 지금 올리는 마커그림은 한장은 2회전의 부코때 엽서그리기 대회에 낸 것이 한장, 나머지는 지난 부코에서 그려서 판매한 것들의 뒤늦은 보고입니다. 블로깅이 늦어져서 결국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. 하지만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리가 없으므로 뭐어 역시 상관없지 않은가 합니다.

대충 기록정리입니다.


엽서그리기 대회에 낸 하츠네미쿠.
그러고보니 이 그림은 어떻게 되었을까요.


패드장.


마법사.


여동생님.

이것 말고도 그림이 더 있었던 것 같지만 핸드폰 배터리가 다되어서인지 없습니다.
Rits님쪽에서 사진을 받아봐야알듯...


그리는데 몇주를 소모했던 모 공주님.
람님 드리려고 릿님을 통해 보냈는데, 잘 전달되었는지 답변을 받지 못했군요.

최근에는 개인그림을 그려본 일조차 까마득하군요.

월급이 어떻게 나왔기 때문에 8월 서코에 한번 상경해볼까 합니다.
그전에 마커그림의 리퀘스트라도 슬쩍 받아보면 어떨지 잠시 생각중입니다.

by 황혼의소환사 | 2008/07/18 21:44 | Iroiro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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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TokaNG at 2008/07/24 14:35
아아~ 마카그림들이 너무들 화려하네요~~
역시 요즘의 현란한 CG그림들도 좋지만 전 마카가 더 좋습니다~=ㅂ=
마지막 그림 받으신분..
좋으시겠습니다.
부럽..
Commented by 황혼의소환사 at 2008/07/25 10:48
실제로 보면 엄청 구질구질합니다.
사진 축소빨의 힘은 참 좋습니다. 원본의 구질함이 상상되지 않을 정도로...
돈이 있으면 마커 좀 더 모아보고 싶네요 :)
Commented by 有明 at 2008/07/24 14:43
흑흑 미쿠 미쿠

미쿠그림 갖고싶어요
Commented by 황혼의소환사 at 2008/07/25 10:48
8월 서코 오실거면 그려볼께요 ㅇ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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